江님의 프로필۰•●☞ 夏天、阳光、雨季☜사진블로그리스트 도구 도움말
    2006-11-19

    今天得到的噩耗~

    今天早晨看早报,得到一个噩耗。一个朋友跟他的老婆在晚上出去散步的时候被一个喝醉了的女人开车撞死了。
     
    礼拜五还通过信息的人,一下子就这么没了。新婚不久的两个人。美好的生活刚刚开始......
     
    不说了,挺难受的。操他妈老天爷......
     
    走好吧,两位。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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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邱义波님이 남긴 글:
    真令人遗憾
    12월 12일
    牟江님이 남긴 글:
    我爱蓝天,我爱大海,我爱高山,我爱家人,我最爱熊熊。
    11월 29일
    薛涛님이 남긴 글:
    别想太多了,人各有命~
    谁也不知道也一秒会发生什么,谁也无法判断真正的对错~
    11월 23일
    薛涛님이 남긴 글:
    别想太多了,人各有命~
    谁也不知道也一秒会发生什么,谁也无法判断真正的对错~
    11월 23일
    알 수 없음님의 사진
    alvin 님이 남긴 글:
    珍惜身边每一个你爱、
    爱你的人
    11월 22일
    水晶清露님이 남긴 글:
    他们是你朋友啊,真太可惜了。那个女司机真是可恶,应该给她个死刑,不行死都便宜了她!
    11월 20일
    sunchao님이 남긴 글:
    就是昨天报纸是登的那则新闻里面的吧?真的很可惜,美好的生命还没有开放就凋零了.悲~!希望你能快些从失去朋友的伤痛中走出来!
    11월 19일
    대화명 없음님이 남긴 글:
    welcome to my home 分享身边快乐:)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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